스브스와 책이 만나면
SBS NEWS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같은 쓰레기, 다른 운명: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떻게 됐을까
15 minutes
Posted Jul 26, 2021 at 3:00 pm.
0:00
15:35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이대로 가다간 우리 집 앞에 쓰레기 동산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매일 버려도 금방 새로 쌓이는 재활용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린 게 아니라면 어떻게든 재활용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재활용률은 40%도 채 안 된다고 한다.
책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와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아보고, 효과적인 재활용을 위한 해법을 고민한다.
Previous
싸움의 이유: 타인의 유서를 품고 사는 사람들
Next
뉴스 홍수 시대: 똑똑한 뉴스 소비자 되기
← See all 24 episodes of 스브스와 책이 만나면
Privacy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