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시발점, 두번째 방송은 빠른년생과 '나이주의', '청소년 참정권'에 대해 다룹니다.
빠른 년생이 겪는 '족보 브레이커'라는 오명. 서열의 붕괴를 가져온다는 뜻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나이로 서열을 매긴다는 것이 가당키나 할까.
일명 '한국식 나이', 세는 나이에서 오는 서열화, 이는 청소년 참정권 불가를 주장하는 논리와 상관 없지 않습니다.
'어리기 때문에', '내일의 주역이라서' 라는 말은 그만 두어 주세요. 모두 오늘을 살아가는 주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