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아마도 한국 최초로 짐작되는, 외국인 DJ들의 한국어 라디오가 20화라는 짧지 않은 여정을 마칩니다.오늘은 시즌1을 되돌아보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미처 소개하지 못하고 간직만 했던 노래 등등 마지막 여한을 풀어봅니다!언젠가 시즌2로 컴백할 것을 약속 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줄리안과 대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동안 <이태원3201>을 사랑해주셨던 청취자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