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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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164]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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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17, 2018 at 10: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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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송천에 사시는 이옥남 할머니가 "시부모와 남편 살아있을 때는 글자 읽을 줄 안다는 걸 티내지도 못했는데, 그분들 돌아가시고 나서 글씨 연습을 하고 싶어 도라지 판 돈으로 공책을 사서" 1987년 이후 30년 동안 줄곧 써온 일기 가운데 일부를 발췌해 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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