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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151] 한 조각 꼬부라지는 여유를… 피천득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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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18, 2018 at 1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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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들어봤고 몇 편은 읽어봤을 법한 그 '국민 수필', 고 피천득 선생의 수필집 [인연]을 읽습니다. 피천득 선생은 1910년 5월에 태어나 2007년 5월에 별세했습니다. '오월'이라는 제목의 수필과 '창밖은 오월인데'라는 시를 남기기도 해 '5월의 작가'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8월이긴 하지만 폭염과는 꽤 거리가 멀었던 5월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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