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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106] 김애란 ‘노찬성과 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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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30, 2017 at 1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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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육종을 앓던 아버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소년 '노찬성'은 어느 날 휴게소에 버려진 개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옵니다. 늙고 버려진 이 개를 할머니는 당장 제자리에 갖다 놓으라 하지만, 찬성은 '에반'이라 이름 붙이고 형제처럼 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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