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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97] 박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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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l 29, 2017 at 10: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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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박준 시인이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이후 5년만에 내놓은 책이자 첫 산문집입니다. 박준 시인의 시를 좋아하셨던 독자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산문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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