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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87] 세월호 생존학생과 형제자매 이야기 '다시 봄이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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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8, 2017 at 10: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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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쫓아 진도 팽목항에서 맹골수도와 가사도, 율도, 시하도, 달리도 해역을 거쳐 저도 목포신항까지 왔습니다. 녹음하는 지금 목포에 있습니다. 팟캐스트가 업로드될 4월 9일 일요일에는 부디 세월호 선체가 육상으로 무사히 옮겨졌기를 기대합니다. 물 밖으로 꺼내면 다 된 줄 알았더니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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