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골방에 모여 뒷담화나 까던 찌질이들이 세상을 향해 외쳐 볼 용기를 낸 것도 세월호 때문이었지요. 가만히 있으라...10대부터 50대까지 패널 다섯 분을 모시고 우리 안에 새겨진 세월호를 서로 나누었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p.s.1. JTBC, TV조선, 미디어몽구 등의 유투브 영상을 삽입하였습니다.2. For the Honor - 김석윤(경남대 앞 블루노트기타학원 원장)3. Maybe 등 여타 삽입곡 - 작사/곡 최원호, 편곡 김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