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제가 직접 만나고 손 잡아 본 중에 가장 용감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어제도 나 오늘도 나 그리고 내일도 나일 것이므로 나로서 당당히 세상과 맞서겠다는 두 분, 경남장애인권리옹호네트워크 상담팀장 여기동님과 찰스 카사야님 그리고 그 주변분들을 모시고 봄 맞이 희망의 무지개를 녹음했습니다. 두 분의 사랑이 더 활짝 피어날 봄을 기원합니다.^^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85764p.s. 월간경청과 청년유니온 광고의 BGM은 <헤드윅>의 원작자 및 감독인 존 캐머런 미첼의 2006년작, <숏버스>에서 빌려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