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탄에 이어 일제 내부의 두 파벌과 그 정쟁으로 인해 어이없이 행해지는 전쟁이란 삽질을 꼬아 봅니다.p.s.1. 일제 1탄에 대해 '역사에 대한 편견만 강화'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일본의 근현대사로 몇 회가 더 준비 중이었으나 저희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이 건은 이번으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대신 다음으로 몇 회에 걸쳐 수호지와 삼국지를 각각 다룰 예정입니다. 사건, 인물, 제도의 뒷면을 꼬아 보는 흑역사에 가장 적합한 소재가 아닐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2. 이번 선거송은 이정희님이 급히 기타로 편곡해 폰으로 녹음해 주셨습니다. 무례한 부탁에 응해주신 진주 언더씬의 보석, 이정희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