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윤종균 (금속노조 삼성 테크윈 지회), 문상환 (금속노조 경남지부), 김두현(금속노조 법률원)님을 모시고 하루 아침에 이름도 대우도 달라진 테크윈 노동자들의 사연을 전합니다.꼭지서버: http://www.podbbang.com/ch/10276p.s. 중간에 삽입된 드라마 '송곳'의 내용은 JTBC의 공식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발췌했음을 밝힙니다. 저작권에 문제가 있을 시 삭제하겠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H353_v-PUT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