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테너가 찬란한 고음으로 '빈체~로(승리하리라)'를 외치며 끝나는 그 유명한 곡, 'Nessun Dorma'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대표 아리아죠. 올해 하반기 한국에서 대규모 '투란도트' 공연이 잇따라 올라가는데요, 커튼콜 235회에서 오페라 연출가 정선영 씨와 함께 '투란도트'를 집중탐구합니다. 왜 'Nessun Dorma(아무도 잠들지 못한다, 혹은 공주는 잠 못 이루고)'는 오페라 아리아 대명사가 되었을까요? '투란도트'는 왜 엄청난 규모의 '경기장 오페라'로 자주 공연되는 걸까요? 투란도트 공주가 진정 원했던 건 무엇일까요? 오늘 커튼콜에서는 또 정선영 씨가 연출했던 '투란도트' 공연 하이라이트와 함께, 테너 백석종 씨의 'Nessun Dorma'를 감상합니다.♬ ’투란도트’ 하이라이트(2019년 대전 공연 실황)_제공 대전예술의전당 ♬ 투란도트 중 ’Nessun Dorma’ 2024 메트 오페라 실황음원_제공 백석종♬ 오페라 양촌리 러브 스캔들_제공 공연예술창작소 예술은감자다진행: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 l 출연: 정선영 오페라 연출가(공연예술창작소 예술은감자다 대표) l 글·편집 : 이은혜 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