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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까지 해봤다...이 정도면 클래식 '환자' l SBS 이현식, 최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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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5, 2024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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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에서는 그동안 클래식 음악가들을 많이 초대했는데요.
이번에는 처음으로 클래식 애호가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자타 공인 클래식 '환자'라는 SBS 이현식 기자, 최세영 씨가 208회 초대 손님입니다.
어디까지 '덕질' 해 봤는지, 클래식 음악의 매력은 무엇인지, 클래식 음악과 어떻게 친해지는지 등등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또 공연 관람 에티켓과 박수 타이밍 등 클래식 공연에 관한 궁금증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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