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커튼콜 197회에서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판틴'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조정은 씨와 함께합니다.빅토르 위고의 소설이 원작인 ‘레미제라블’은 2013년 한국어 초연 이후 이번이 세 번째 시즌인데요. '믿고 보는 배우' 조정은 씨는 초연과 재연에 이어 이번에도 판틴 역으로 무대에 올라, '레미제라블' 한국어 공연 전 시즌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커튼콜에서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비하인드, 뮤지컬 배우로서 걸어온 지난 여정에 대해 들어봅니다. 또 조정은 씨가 부르는 ''레미제라블'과 '엘리자벳'의 뮤지컬 넘버, 그리고 방송국 '하드 털이'로 찾아낸, 2004년 조정은 씨가 주역을 맡았던 뮤지컬 '미녀와 야수' 영상도 함께 감상합니다. 진행: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 l 출연: 조정은 뮤지컬 배우(글·편집 : 홍예진 인턴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