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커튼콜 147회에서는 19년 만에 다시 뉴욕 무대에 오른 '난타'의 예술감독 송승환 씨를 만납니다.난타는 1997년 초연을 시작으로 세계 59개국 320개 도시를 투어하며 '공연 한류'의 원조로 인정받고 있는데요.K-콘텐츠의 열풍을 타고 다시 브로드웨이에 초청받아 지난달 14~30일 무대에 올랐습니다. 난타는 대사 없이 퍼포먼스로만 진행되는 '넌버벌 퍼포먼스'이자, 외국인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과 사물놀이를 비롯한 한국의 전통성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인데요.25년 동안 쌓아온 난타의 특별한 에피소드들과 함께,난타의 탄생 배경과 앞으로의 25년을 송승환 예술감독에게 직접 들어봅니다.난타와 함께한 송승환 씨의 '원더풀 라이프'를 커튼콜에서 만나보세요.진행: SBS 김수현 기자, 이병희 아나운서 l 출연: 송승환 난타 예술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