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는맞고21은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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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 재즈 음악 영화는 왜 죄다 스토리가 엉망일까 -<치코와 리타>와 <라라랜드>에 대한 궁시렁
18 minutes Posted Mar 10, 2020 at 1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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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가 <치코와 리타>를 보고 <라라랜드>와 비교하며 재즈 음악 영화에 대한 궁시렁을 합니다.
<치코와 리타> (페르난도 트루에바 외, 2010)
<라라랜드> (데미언 샤젤, 2016)
<본 투 비 블루> (로버트 뷔드로, 2015)
삽입곡:
1. sabor a mi- bebo valdes
2. Justin Hurwitz- Herman’s Habit
3. Chet Baker- Born to be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