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프랑스 포스트 누벨바그 감독으로 불리우는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최근작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와 <퍼스널 쇼퍼>를 보고 대화를 합니다. 각설하고 도대체 이 영화가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질문하면서 시작합니다.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2014)<퍼스널 쇼퍼>(2017) 팟캐스트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브런치에서 해봤습니다. https://brunch.co.kr/@puppysizedfilms/23* 녹음 음질이 좋지 않습니다. 일시적 문제로, 많이 거슬리는 분들은 브런치만 읽어주시고 다음에 더 좋은 소리로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