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 국립중앙박물관 건물 안에서 위용을 뽐내는 경천사 10층 석탑
- 원 간섭기, 기 황후를 위해 만들어져
- 1907년, 다나카 미쓰아키에 의해 일본으로 밀반출
- 매일신보 등 당시 언론의 대서특필로 우여곡절 끝에 반환
- 경복궁 뜰에 세웠다가 복원 과정을 거쳐 국립중앙박물관으로
- 고려와 조선, 일제 강점기를 거쳐 전해진 소중한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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