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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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게릭 은퇴 연설 「지구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자」 with 성우 이규화
3 minutes Posted May 22, 2024 at 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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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칼 립켄 주니어가 경신하기까지 56년을 이어진 루 게릭의 2,130경기 연속 경기 출장 기록이 깨진 것은 그의 마지막 시즌인 1939년이었다. 당시 그는 근위축성측색경화증[4][5]이라는 희귀병을 진단받았다. 이 병은 그로 하여금 더 이상 야구를 할 수 없게 만들었으며, 그는 은퇴로부터 2년이 채 되지 않아 숨을 거두고 만다. 은퇴식 당시 그가 남긴 "지구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자(Luckiest Man on the Face of the Earth)"란 표현으로 유명한 연설은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인용되고 있는 명연설로 남아 있다. (출처_나무위키코리아)
번역: 소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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