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안드레이 린데 (Andrei Dmitriyevich Linde, 1948–)는 러시아 태생 미국 이론물리학자다. 물리우주론의 느리게 구르는(영어: slow-roll) 급팽창 이론과 급팽창 이론에 기반한 다세계(multiverse) 이론을 제창하였고, 이 공로로 2012년에 기초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학사 학위를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수여받았고, 박사 학위를 레베데프 물리연구소에서 수여받았다. 1990년에 미국으로 이민하여, 스탠퍼드 대학교에 교수로 취임하였다.배우자는 유명한 이론물리학자인 레나타 칼로시(러시아어: Рената Эрнестовна Каллош)이다. / 출처:WIKI-[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는 인문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글들을 담고 있다.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문학의 이러한 기본 질문들은 이미 인문학만의 것이 아니다. 진화심리학, 신경과학, 생물학, 인지과학 등 새로운 분야에서 터져 나오는 인간에 관한 융합적 · 통섭적 연구들을 깊게 들여다보지 않고서는 이제 어떤 인문학도 가능하지 않다. 이 시리즈는 장차 인문학이 달려들어야 할 수많은 연구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 도정일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후마니타스대학장)존 브록만의 엣지 시리즈는 통섭의 진수를 보여준다. 통섭은 무조건 학문의 경계를 허물어 하나로 버무리는 것이 아니다. 지금처럼 지나치게 높이 솟아있는 학문 간의 장벽을 낮춰서 약간의 노력만으로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게 하려는 노력이다. 프로스트는 “좋은 담이 좋은 이웃을 만든다”고 했다.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대가들이 모여 마음, 문화, 생각, 생명, 그리고 우주 등 굵직한 주제에 관해 토론하는 [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에는 그야말로 통섭의 불꽃이 튄다. - 최재천 (이화여대에코과학부교수,『통섭의식탁』저자)인간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본성이라고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다. 우리는 무엇을 알고 싶어 하는가. 마음과 문화, 생각, 생명, 그리고 우주 생각의 수수께끼, 이 세상의 모든 것이다. 그 해답이 여기에 있다.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전해주는 지식의 최전선! 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고 싶은 건 우리의 본능이다.‘로쟈’ 이현우 (『로쟈의 인문학 서재』저자)
![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czovL2lzMS1zc2wubXpzdGF0aWMuY29tL2ltYWdlL3RodW1iL1BvZGNhc3RzMTE1L3Y0L2Y4LzMxLzE1L2Y4MzExNWE2LTU1YTItMDdmNS0zYjJiLWMyMjVlMzFjYTQ1Ny9temFfOTMyNzQwODU1OTc0MDA3MjQ3MC5qcGcvNjAweDYwMGJiLmpwZ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ExNS92NC9mOC8zMS8xNS9mODMxMTVhNi01NWEyLTA3ZjUtM2IyYi1jMjI1ZTMxY2E0NTcvbXphXzkzMjc0MDg1NTk3NDAwNzI0NzAuanBnLzYwMHg2MDBiYi5qcGcifQ.yTHmzeXtBeZ7_3ywKeQgRkRXJ6uteW5XSwZvdankzbU.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