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둘톡 2주년을 돌아보고 축하하며, 어른은 어떤 식으로 성장하는가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520명의 톡토로들이 함께 웃다가 실컷 나대다가 마침내 울어버린 공개방송 혹은 잔치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