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인터뷰 시리즈의 마지막 화이자 2021년 격주로의 마지막 녹음인 ‘ㅂ’씨와 격주로 간의 대담 제2부입니다. 지난 화에 이어서 동시대 미술계에서 감상자이자 비평가, 미술 애호가 및 창작자가 되는 작가가 가진 여러 중첩된 정체성들과, 코로나 등의 현 상황들과 함께 변화하는 관람 조건, 환경, 그리고 관객에 관해 얘기해봅니다. 이번 화 역시 게스트 'ㅂ'씨와 멤버들 간 폭넓고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가 보았습니다. 격주로의 올해 마지막 이야기, 편히 감상해주시고 저희는 재정비 후 새로운 모습으로 곧 또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