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캐나다로 이주하면서 캣타워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간 전설의 냥집사님 모셨습니다. 근데 이제 비혼세 임보강아지의 개집사가 될 뻔했던...
비혼 잡지 편집장에서 정상성을 찾아(?) 혼인신고 가능한 캐나다로 이주한 다라 님의 집사 겸 타투이스트 라이프를 들어봅니다. 단풍국으로의 이주를 꿈꾸는 냥집사님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타투이스트 다라 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attoo.by.d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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