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년 만에 돌아왔습니다.이번 화는 가볍게 SF에 대해서 이야기해봅니다.마침 만물학사님이 SF 단편집,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도 냈으니 겸사겸사...게다가 요즘 한국 SF계의 분위기가 좋습니다.물 들어올 때 숟가락 얹으면서 노 젓는다는 느낌으로 떠들어 보겠습니다.이번 SF시리즈는 소재를 다루기보다, 장르 그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이 모든 이야기는 업계 언저리에서 보고 듣고 겪으면서 만들어진 저희의 견해일 뿐이므로, 모두와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