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6월 29일 성노동자의 날을 맞이하여 비건 지향인이자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 차차’의 활동가인 열심, 왹비 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1부]・ ‘윤락’, ‘매춘’, ‘성매매’, ‘성판매’, ‘성노동’・・・.・ 노동, 자발과 비자발의 경계에 대하여・ “모든 성노동은 강간이다”라는 말에 대하여・ 불법화, 노르딕 모델, 합법화, 비범죄화[2부] ・ 비건 지향 성노동자로서 경험하는 딜레마・ 성노동과 비거니즘의 교차성게스트: 열심, 왹비진행: 배추,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