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구의 뉴스하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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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다스의 계
38회 - 효성탈세제보, 그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1부)
1 hour 12 minutes Posted Feb 25, 2019 at 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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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에 보도된 플랜다스의 계 활약상이 소개되었습니다. 효성그룹과 한수원 간 깊은 유착을 폭로한 내부고발이 그것입니다.
김민규 전 효성 전력영업팀 차장은 효성과 LS산전, 현대중공업 간의 오랜 담합을 폭로하면서 발부처의 묵인과 용인까지 함께 알렸습니다.
심지어 김민규 전 차장은 내부 감사실에 해당 내용을 알리면서까지 이런 상황을 막으려고 했지만 가짜 입찰과 접대를 결국 막지 못했습니다.
행주산성 모처에서 임원들끼리 가위바위보로 나눠먹기하는 기가막힌 현실, 공정위에 제보했으나 오히려 무시당하는 이런 적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