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안원구의 뉴스하청공장 34회는 과방위에 출석한 KT 황창규 회장을 다룹니다.국회는 작년 11월 발생한 KT 아현지사 화재 피해보상 지연에 대해 과방위 위원들이 KT 황창규 회장을 질타했습니다. 지난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현안보고를 받았는데요.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심지어 자유한국당 위원들까지도 다보스 포럼 참가에 차질있다고 언론플레이를 한 것에 대해 크게 성토했습니다. 이같이 여야를 막론하고 공분하게 된 것은 황 회장이 위법 행위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더욱이 노웅래 위원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