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황정은: "번역을 할 때는 힘들지만 재밌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하고, 소설을 쓸 때는 고통스럽다. 그래서 내가 밉다."라고 하셨어요. 소설을 쓰면서 재밌다고 외치는 순간이 정말 없었나요?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108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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