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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중혁 소설가 "여전히 소설 쓰기가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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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15, 2022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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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은: 김중혁 작가님을 생각하면 '다재다능'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김중혁: 창의력이란 걸 크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창의력은 일상에도 필요하잖아요. 문자 보낼 때, 누군가를 웃기고 싶을 때도 다 필요하고 그렇게 생각하면 별 게 아니죠. 제가 하는 일도 그런 일들이에요. 일상에서 어떻게 하면 재밌게 놀 수 있을까 열심히 궁리하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요. 누구나 다재다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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