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아웃
예스24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261-1. [황정은의 야심한책] 박서련 소설가 "세일러문의 영향 부정할 수 없죠"
51 minutes
Posted Jun 1, 2022 at 3:00 pm.
0:00
51:49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황정은: 역시 세일러문의 영향이 있었던 거죠?
박서련: 저를 포함한 후기 밀레니얼 세대 중 세일러문 주제가를 모르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요. 모른다면 그야말로 간첩이죠. 좋아하진 않더라도 세일러문으로부터 받은 영향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 같고, 저는 많이 영향 받았다고 말하고 싶어요.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801812
Previous
260.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탈서울, 과밀된 욕망에서 해방되기
Next
261-2. [황정은의 야심한책] 소녀 표상의 주체는 소녀일까?
← See all 738 episodes of 책읽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