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은 : 지금 제 옆에 발레하는 비건 페미니스트,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며 그들의 마음을 형상화 해내는 이현 작가님 나오셨습니다. 발레를 하신다고요?이현 : 발레 선생님이 들으시면 웃으실 지 모르겠지만 2년 됐는데요. 하루 중 발레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요.
이현 : ‘푸른 사자 와니니’ 이후 오랜만에 쓴 청소년 소설인데요. 이름 붙일 수 없는 감정들을 마음의 호수에 꽁꽁 얼려둔 청소년들의 이야기입니다.
오은 : 지금 제 옆에 발레하는 비건 페미니스트,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며 그들의 마음을 형상화 해내는 이현 작가님 나오셨습니다. 발레를 하신다고요?이현 : 발레 선생님이 들으시면 웃으실 지 모르겠지만 2년 됐는데요. 하루 중 발레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