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불현듯(오은) : 새해를 맞이해서 생각해본 주제입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고르다 보니 어렵더라고요. 처음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생경하게 느꼈을까요?
프랑소와 엄 : 맞아요. 저도 어렵더라고요. 불현듯님은 이번에 무려 일곱 권의 책을 후보군으로 두고 책을 읽으셨다고요.
캘리 : 악~ 오늘 불현듯님이 가져온 책 표지 그림, 무시무시하게 멋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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