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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1. [오은의 옹기종기] 함민복 시인, 길 만한 글이 어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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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eb 24, 2021 at 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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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 시인님의 글을 읽으면 ‘길’의 의미를 몸으로 파악하시는 거 같아요.
함민복 : 저 혼자서 가는 길은 없으니까요. 작은 길이라도 여러 사람이 가니까요. 길이야말로 인류의 자서전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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