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톨콩(김하나) : 댓글 중에 이런 말이 있대요. ‘Are you connected too?’. 타자라고 선을 긋는 게 아니라, 나와 남을 구분해서 ‘저들은 대상이니까’라고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이 현재 느끼는 감정과 고통에 공감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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