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불현듯 : 이번주 주제, 캘리 님이 정하셨다고요?캘리 : 제가 정했지만 또 3박4일 고민했어요. 프엄님은요?프랑소와 엄 : 저는 쫌만 고민했어요. 그리고 ‘어떤, 책임’ 청취자들을 위한 동시를 적어 왔다고요!『우리는 저마다의 속도로 슬픔을 통과한다』 http://www.yes24.com/24/Goods/66616850『이것이 인간인가』 http://www.yes24.com/24/Goods/2355967『쫌 이상한 사람들』 http://www.yes24.com/24/Goods/3607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