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약국] 책 속의 감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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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문학] 심훈의 상록수_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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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y 16, 2017 at 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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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박동혁과 채영신은 학생 농촌계몽운동에 참여했던 것이 계기가 되어 알게 된다. 두 사람은 학업을 중단하고 각자 자신의 고향에 내려가 농촌 사업을 하면서 사업 진행 과정을 편지로 의논한다. 이들의 동지 의식은 사랑으로 발전하였으나 영신이 숨을 거두자 동력은 두 사람의 몫을 해낼 것을 맹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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