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안주삼아, 뉴스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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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에 들어간 KBS기자들이 경험했던 지난 9년동안 가장 참혹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나를 죽인 것은 간부들이 아니라 바로 너희들이다’라고 외친 세월호 유가족의 말을 듣고 KBS 기자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뉴스포차에서 기자들의 슬프고도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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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KBS 기자들이 말하는 가장 참혹했던 순간들 (이재석, 옥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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