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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嚴法師108自在語—
經常少欲知足的人,才是無虞匱乏的富人。
Having few desires bring riches without worry.
欲少なく足ることを知る者は、清貧であって最善の冨者である。
늘 바라는 것이 적고, 넉넉함을 느끼는 사람은, 모자람이 없는 부유한 사람이다.
聖嚴法師108自在語—
經常少欲知足的人,才是無虞匱乏的富人。
Having few desires bring riches without worry.
欲少なく足ることを知る者は、清貧であって最善の冨者である。
늘 바라는 것이 적고, 넉넉함을 느끼는 사람은, 모자람이 없는 부유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