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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의대나 치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원서를 작성할 때 그동안 해온 봉사나 연구 등의 특별활동에 관한 세부사항을 적으며 고민에 빠지곤 하는데 그중 대부분은 정확한 시간을 계산할 근거가 없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한국에서 의학전문대학원 등의 입시에 임하는 학생들은 특별활동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본인이 시간을 일일이 따져가며 계산하여 기입하는 수고는 피할 수 있어 보인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에 지원할 때는 어떤 증빙과정을 거치며 어떤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