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난 10여년의 의대입시는 매년 신기록을 갈아치울 정도로 치열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대학을 졸업하는 인구가 줄어들 것이라는 통계자료를 근거로 의대입시의 열기가 조금은 가라앉을 것이라는 예상은 지난 3년동안 매년 나왔지만 아직 현실화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의대에 진학한 학생들이 준비한 만큼 열심히 노력하며 의대입시에 임하고 있는 현재의 프리메드 학생들을 앞으로는 의대가 모셔가는 현상을 쉽게 볼 수 있으리라 예측하며 이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대해 우리 한인사회 전체가 알고 대처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