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많은 한인 학생들이 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하고 또 레지던시 과정을 열심히 밟고서 젊은 의사가 되어 인류를 위해 봉사하며 살아가는 자랑스러운 모습을 바라보며 필자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 한인 학생들 중에는 온 가족이 미국에 정착한 경우도 있지만 부모는 한국에 거주하는데 혼자 미국에서 외롭게 고군분투하며 꿈을 이루어 가는 경우도 제법 많고 오늘은 그렇게 혼자 미국에서 학교에 다니다 방학이면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내용이 되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