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최근 뉴저지에서 열린 필자의 의대 진학 세미나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은 고교생 가정이 참석을 했고 9학년부터 11학년 사이의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의 관심사는 대학/의대 통합과정 입학에 관한 것이었다. 물론 더 많은 참석자들이 대학생들과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었으므로 통합과정에 관한 얘기를 길게 할 수는 없었고 주로 의대가 선호하는 학생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이었는데 고교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바로 통합의대 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과 프리메드 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의 장단점에 관한 필자의 견해였고 다른 많은 가정에서도 이 부분을 궁금해할 듯 싶어 오늘은 그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