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시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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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용접공에서 셔터맨을 거쳐 민중의 대변인이 된 윤관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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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ct 28, 2015 at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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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다 맞으며 버텼던 대학 시절, 다 버리고 들어간 공단 시절. 잘 나가던 용접공 때 8살 연하 약사와 결혼까지
바닥에서 일구어 올라온 윤관석 의원의 일대기
시 낭송은 의원의 기본 임무?
저평가 우량주 윤관석 의원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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