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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시대,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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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an 14, 2017 at 6: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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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나는 그 어둠 속에서, 바다에 내리는 비를 생각했다. 광활한 바다에, 누구에게도 드러남 없이 해면을 두드리고,
그것은 물고기들에게조차 전해지는 일이 없었다. 누군가가 다가와 내 등에다 살며시 손을 얹을 때까지,
나는 줄곧 그런 바다를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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