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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직장인이 4년만에 번역가 및 영어강사가 된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해드립니다.
이공계 출신으로 영어와 전혀 친하지 않았던 30대 엔지니어가 이직 때문에 시작한 영어로 전직까지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외국인의 생활권으로 들어가라”
결국 언어인 영어를 내 생활속으로 끌어들여야 영어를 즐기면서 실력도 저절로 오르게 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두 가지 소개시켜드릴 계획입니다.
1. SNS를 활용하라.
2. 게스트 하우스를 방문하라.
그리고 INPUT(읽기/듣기)과 OUTPUT(쓰기/말하기)의 관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드릴 계획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븐입니다.
외국인들의 생활권에 들어가서 그들과 영어를 함께 즐기다보니 지금은 10년차 직장인이면서,
영어강사로써 많은 분들에게 원어민이 영어를 이해하는 방식 그대로 영어를 알려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금은 가수 박혜경씨의 개인교습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바로 그 원어민의 생활속으로 들어가는 노하우를 여러분께 고스란히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괜찮으셨다면 아래 제 카페로 놀러와서 함께 영어를 즐겨봐요^^
스티븐의 영어놀이터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grammar91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