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저는 학창시절 서울과학고등학교와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는 등 이공계 생으로서는 최고의 엘리트 코스를 걸어왔지만, 영어만큼은 제게 있어 풀지 못한 숙제와도 같았습니다.
결국 20대 후반, 저는 진정한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영어에 골몰하게 되었는데, 특히 ‘언어교환’과 ‘미드’를 통하여 지난 5년간 오로지 대한민국에서 ‘듣기’와 ‘말하기’를 꾸준히 실행해온 결과, 그 이전 20년 가까운 기간의 영어 ‘공부’의 결과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한 괄목한 만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1. 제가 겪었던 다양한 영어 공부 실패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 미드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3. 언어교환의 다양한 면모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