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81123은 한 회 쉬었습니다.최 대리가 좋지 않은 인사고과를 받아서 한 주 쉬었습니다.박 대리가 친구로서 따뜻한 위로를 해 주었습니다.10회는 “포크를 생각하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이번 회의 내용은 조금 빈약합니다. 전문지식이 많이 담긴 책을 한 주에 소화하기에는 우리의 독서력이 너무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지나온 10회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10회를 계획해 보았습니다. https://cafe.naver.com/bdls/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