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새영화 소식]<룸>2008년에 일어났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17살에 낯선 남자에게 납치, 7년을 살았던 여자와 그녀의 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주인공역의 브리라슨은 올해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어요.<핀치콘티니의 정원>비토리오데시카 감독의 작품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과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상을 수상했어요.<트윈스터즈>생후 3개월에 미국과 프랑스로 입양됐던 쌍둥이 자매의 극적 재회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초청작입니다.<섬, 사라진 사람들>2014년 실제 있었던 ‘염전노예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인권유린 사건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진 이지승 감독의 작품입니다.<영웅본색2>시리즈의 대표작이자 최고흥행작으로 재개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