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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미국의 다국적 제약회사 화이자의 한 직원이 자사의 첨단 항암제 ‘잴코리’를 건강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로비를 했다는 사실이 포착되었는데요. 왜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이런 일을 벌이게 된 것일까요? 바로 ‘돈’때문이라고 하네요. 물론 건강 보험이 적용되면 환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긴 하지만, 이 첨단 항암제가 얼마나 큰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비용 편익은 어느정도 일까요? 자세한 이야기 홍혜걸의 당알백에서 알아보겠습니다.

